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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대전시티즌 홈페이지(http://www.dcfc.co.kr) 에서 퍼온 글입니다.
대전시티즌에서 열심히 뛰어주었던 강정훈 선수의 호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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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시티즌 팬 여러분 대전시티즌출신 강정훈입니다.

은퇴식이후 처음으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강정훈FC(U-12)아이들에게 도움좀 부탁 드리려고 이렇게 염치 없게 글을 올립니다.

많은 도움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축구관련 사이트나 언론에 노출되어도 좋습니다. 많이 많이 퍼가주세요

내용은 다음과 갔습니다.

4월 2일 첫 경기로 저희 강정훈축구클럽은 대한축구협회에서 주최하는 2011년 대교 눈높이 권역리그 참가중이였습니다.
두번째 타이거f.c경기 종료 후 저희 클럽 선수중 2010년 집안 사정과 몸이 많이 불편한 관계로 학업과 운동을 중단 하게 되었고, 이런 사정을 알고 지인의 도움으로 다시 축구화 신고 훈련도 하고 학교를 재입학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선수등록을 해야 경기 참가 할 수 있어 선수등록 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선수등록은 물론 경기 참가명단도 제출 하였는데 첫 경기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학교 축구팀과 클럽팀의 행정적인 면에서 클럽은 소년체전 및 방학을 이용한 대회에 참가 하지 못한다는 것도 협회에서 클럽은 돈만 내고 리그만 참가해야 하는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그럼 우리 클럽팀은 대한축구협회에 보호 받을 권리가 없는 것입니까? 학교팀이 이런 경우 과연 어떤 벌을 내렸을가요?
첫 경기가 끝나고 저희 팀에 대한 불법행위라 생각 하시고,대전 축구협회 신고 전화가 접수 저희에게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아니면 이 선수가 어떤 이유에서 이런 제보가 왔는지 아무런 제재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저희 팀의 두번째 경기가 끝나고, 생활기록부 열람으로 이 선수는 부정이다.
팀이 두경기 했다는 이유로 대한축구협회에 이의를 제기 했고, 4월 28일 목요일 상벌위원회 회부 강정훈 대표 참석 그날 바로 대한축구협회 유선 통보로 잔여경기 불가 판정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날 이의 신청서 제출 했지만, 대한축구협회에서는 이의제기 건이 아니라고 받아 드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모고등학교에서도 유사하게 한경기를 뛰었고, 제소 후 감독 4경기 출전불가 판정만 났고, 리그는 참여 할 수 있도록 선처 하지만, 이 학교는 감독이 선수이름까지 속여 경기에 참가 했는데도 선처를 했고, 저희는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름도 속이지 않고 경기에 출전 했습니다. 어떤 상황이 더 벌을 받아야 하나요?
지금 아무런 서면상 문서화 통보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협회에서는 5월2일 아침9시 이후로 인터넷 열람 할 수 있는 권역리그에서 팀 이름까지 삭제 상태입니다.
문제는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책임전가가 팀 선수전체에 주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아이들에게 이러한 벌이 내려졌는지, 꿈을 버리게한 어른들이 너무 원망 스럽습니다.
하단 규정에도 저희들이 납득 할 만한 글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4조) (몰수)
1.몰수라 함은 본 리그 모든 경기에 대한 팀의 자격 상실을 말한다.
2.권역리그에서 다음 경우에 해당하는 팀은 몰수로 처리한다.
1)참가 신청후 권역리그 전체 일정에 대한 불참 의사를 밝힌 경우
2)등록하지 않은 선수가 경기에 출전한 경우
3)권역리그의 잔여 경기를 더 이상 치를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 경우
4)권역리그에서 실격을 2회 당한 경우 (이 예를 들어서 결정 저희는 1회에 해당합니다.)

소년체전 및 방학을 이용한 대회에 클럽팀은 왜 참석 할수 없는지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리그에 참가하는 조건으로 학교팀과 클럽팀에게 돈은 그대로 받고 왜 클럽팀은 방학에 이용한 경기를 뛰게 할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클럽팀은 모든 학교수업을 받고있습니다 학교수업을 받고 그후에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방학을 이용한 대회를 클럽팀도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수업이 있는날에는 시합조차도 힘든게 클럽팀인데 이런 방학을 이용해서 대회를 클럽팀도 참가하게 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 하고 있으며, 탄원서 및 민원도 진행 예정입니다.
강정훈 F.C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4조) 리그징계위원회 운영
리그징계위원회는 선수. 지도자. 임원에 대한 징계 시 최대 4경기 또는 1개월 이하의 출전정지나 자격정지에 해당하는 긴급제재만 할 수 있으며, 팀에 대한 징계 시 경고 이상 승점 감점 이하의 조치만 할 수 있다.(이 글도 이해가 안됩니다.)

이대로 승복 할 수 없습니다. 저희를 죽일려고 하는 일이지 규정대로 진행 한다면 이런 상황까지는 아닙니다.
아이들 꿈을 버리게 할 수 없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힘이 모아야 합니다. 아이들과 고통을 함께 하고 힘들어도 이 놈의 축구 하나만 보고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꿈을 다시 가지게 되었고, 희망이라는 문구에 마음을 새로 잡았습니다. 도와 주세요^^ 힘을 모아 봅시다.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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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21
우리집에 있는 공유기가.. N504 인가 그런데 새로산 MSI CX420(i5 모델) 과 연결이 안되는거다.
그래서.. 장장 30분간의 삽질 끝에... 무선랜 드라이버의 연결 설정 중, Auto/B,G 고를 수 있게 되어있길래..
Auto 로 되어있는걸, B/G로 고쳤더니 바로 연결이 되는거다.

결국 놋북의 무선랜장치와 공유기가 서로 호환이 안되었던 것..
이글을 쓰는 도중.. 무선랜 드라이버를 Atheros 홈페이지에서 받아 업데이트 해보았으나.. N 모드로는 결국 실패. ㅠㅠ

다음과 같은 설정을 무선랜 어댑터 설정에서 찾아바꾸어주어야 한다.
아직까진 해결책이 없는게 아닐까 싶다. ㅜㅜ

EPM Network 홈페이지에 해결책이 나와있었다.
http://www.iptime.co.kr/~iptime/bbs/view.php?id=qna&page=2&ffid=&fsid=&dffid=&dfsid=&dftid=&sn1=&divpage=47&dis_comp=&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6710

다음과 같이 공유기의 설정을 변경하면 N 모드를 사용가능하다.
다만,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 드는건 지울 수 없다. 공유기 설명에는 20/40Mhz 모드에서는 더 넓은 무선랜 반경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이 부분은 전문이 아니므로 Pass.. 돌아가는거에 만족)

아래 그림에서처럼 무선고급설정 > 채널크기 부분을 20Mhz로 수정하면 된다.



참고로 OS환경은 Windows 7 Ent. 64bit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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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21
얼마전 내 동생 노트북에 Windows 7 Starter 를 설치했다.
노트북 모델은 Lenovo 3000 V100 이며, 사양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현재 사양은 INTEL Core solo T1300(1.66Ghz) / 2GB DDR2 / SATA 500GB HDD / GMA 950...
- 사실 이 모델은 CPU가 Core solo/duo 두 종류가 있는데 이 모델은 Solo 모델.

어쨌거나, 저사양 놋북엔 XP 가 진리라고 생각했었는데 Windows 7 Starter 에디션이 그 편견을 싹 바꿔놓았다.
정.말. 안정적이고, 빠르다. 물론 단독 애플리케이션 실행시 속도는 XP와 별반 차이가 없거나 더 느릴지도 모르겠지만 메모리 용량만 보장된다면 다수의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능력은 Windows 7 의 완승이라고 보여진다.

Windows 7 Starter 에디션은 바탕화면을 바꿀 수 없다는 단점(이외에도 상위버전에 비해 여러 제약사항이 있다.)이 있지만, 일반 오피스용 노트북에선 가히 최강이 아닐까 한다. (Starter 에디션에서 바탕화면을 바꿀 수 있도록 해주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나와있으므로 이도 제약사항이라고 보기 힘들다.)


p.s 사실 램 2GB와 신형 HDD의 위력도 이 버려질 뻔한 노트북을 되살리는데 일조했다고 보여진다. 램용량이야 당연히 많을 수록 좋은 것이므로 업그레이드 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지만, 의외로 신형 HDD는 체감속도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치므로 SATA 방식의 HDD를 쓸 수 있는 구형 노트북 사용자들은 참고하셔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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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21
플랫폼 관련/Linux2010/09/04 23:01
내용 : http://www.jami.name/208
Posted by 바다21
개발관련/Java2010/09/03 19:04
Sun 이 오라클로 넘어간 다음에 Java 다운로드 받기가 매우 귀찮아졌다.
오라클 사이트에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나면 메일로 링크가 날아오는데, 다음과 같다.

http://java.sun.com/javase/downloads/jdk/142/

예전에도 한번 받았었던 것 같은데, 링크가 항상 동일한 것 같다.
항상 최신 릴리즈를 유지해주는 것 같으니 Java 1.4.2 를 받고 싶은 사람은 위의 링크를 이용하면 매우 유용할 듯 하다. 지금 내가 받은 J2SDK 버전은 1.4.2_19 버전이고, 지난번 같은 링크로 받은 버전은 1.4.2_18 이었으니 근거는 충분한 것 같다.

p.s 근데.. 아직도 1.4.2가 업데이트되는 것이.. 놀랍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다.
Posted by 바다21
플랫폼 관련/Linux2010/08/15 23:23
우분투(리눅스)에서도 ms windows 의 flashget 같은 유틸리티가 있다.
바로 d4x(http://www.d4x.net/)라는 GUI 툴과 Axel Download Accelerator (http://axel.alioth.debian.org/) 라는 터미널유틸리티가 그것이다. 지금 Aptana studio 2 를 받기 위해 둘 다 테스트 해보았는데 d4x는 무슨 이유에선가 실패했고, axel 은 성공했다. d4x가 gui 기반이기에 쓰기엔 더 편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axel 이 내가 받고 싶은 파일을 받아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axel 을 더 애용하게 될 것 같다. ^^ 그리고 실제로도 axel은 직접 커맨드를 입력해야하는 방식이긴 하지만, 그렇게 복잡한 설정도 없는 것 같다. 아~ 맞다. wget 말고 axel 을 쓰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

설치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분투 기준)
d4x : sudo apt-get install d4x
axel : sudo apt-get install a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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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21
저희 집도 이제 다음날이면 선거하는 날인데, 아직도 공보물이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단지, 같은 동 내에도 온 집이 있고, 오지 않은 집이 있는걸 봐서는 유실되는 수준이 심각한 듯 보입니다. 트위터나 선관위홈페이지에서도 못받으셨다는 분들이 꽤 되니 말입니다. 잘 이해가 안되네요.

일단 투표권을 행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보통은 공보물에 자신의 투표소를 알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OO초등학교 1층:3반") 공보물을 받지 못했을 경우, 이를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땐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사는 곳과 개인정보를 입력하시면 투표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홈페이지 메인페이지 한가운데에 있네요.

***** 내 투표소 찾기 *****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www.nec.go.kr/nec_new2009/InsStatisticData.do?module=NEC

***** 1인 8표 투표절차 홍보동영상 ******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www.necpr.go.kr/election3/election_05.jsp?bcSeq=25

이제 투표할 곳을 알았으니 자신의 선거구에 어떤 후보가 나오는지 알아봐야 하겠지요.
제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해드리는 방법은 선거공보물을 이웃에게 빌리는 방법일 듯 합니다. 유실되는 범위가 주로 가구단위임을 감안해봤을 때, 못받으신 분들의 이웃분들은 대체로 받으셨을 가능성이 큽니다. 제가 아직 확인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공공기관 찾아가서 받는거보다 동일한 선거구의 이웃에게 빌려서 보시는게 더 확실하고 빠를 것 같습니다. 일단 선관위에 비슷한 내용으로 문의하신 분들에게 선관위가 하는 답변이 고작 "선거구의 주민센터(동사무소)에 문의하세요." 수준이라서 저도 내일 아침에 바로 주민센터에 전화해보고, 공보물을 받을 수 있다고 하면 주민센터에 방문해 볼 예정입니다. (저는 저희 회사와 주민센터가 가까워서요.)

추가내용 : 주민센터에 확인결과, 선거공보물은 등기가 아닌 우편으로 배송되는 사안이라 종종 유실이 발생하기도 하며, 못받은 세대한테는 해당 주민센터에 남은 공보물이 있을 경우, 재발송을 해드리는데 지금같은 경우는 선거일이 내일이다보니 주민센터에 찾으러 오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방문하면 공보물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다행입니다.)

여태 투표하면서 이런적은 처음인데, 막상 이런 일을 당하고 보니 공보물의 유실수준이 심각한 수준인 것 같아서 우려스럽더군요. 유권자의 권리이자 의무가 공보물 유실에 어이없이 침해당하고 있는 현실이 씁쓸하기만 합니다.

어쨌거나, 공보물 유실이란 사소한 장애물에 소중한 투표권을 버리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오랜만에 포스팅 해봅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트위터 입니다. 이 포스팅 관련해서 가장 빠르게 답변해드릴 수 있는 창구입니다. http://twitter.com/@myag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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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21
플랫폼 관련/Linux2010/05/10 23:15
http://myubuntu.tistory.com/195

우분투 관련 블로그인데.. 보는 것만으로도 흥겹다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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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21

VirtualBox networking Vista host and Ubuntu guests

이 글의 핵심은 게스트OS에서 내부 네트워크와 외부 네트워크를 연결하기 위해 가상 네트워크 어댑터를 2개 이상 잡아야 한다는 점이다.

- 이 방법으로 수행해보고 나서 알게된 방법은 Windows 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연결공유기능을 이용하는거였다. 이렇게 하면 Host-only 어뎁터 하나만 있으면 host-guest 간 인식 및 인터넷이 모두 된다. 현재는 이렇게 구현해두었다.

- 우분투 서버 9.10 버전에서 도메인명을 해석하지 못할 경우 /etc/resolv.conf 에서 DNS 서버 설정을 바꿔보길 권장한다. 기본 DNS 셋팅값으로 도메인명 해석이 안되어서 KT DNS 로 변경하였더니 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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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21
내가 업계최초라는 수식어만 언론에 안나왔어도 이렇게 흥분 안한다.

하나은행, 국내 첫 윈도 모바일 기반 뱅킹서비스 공개

기껏 WVGA 에서만 돌아가는 (국내같은 경우, 옴니아에서밖에 테스트도 안된...) 앱을 만들어놓고 업계최초니 하는 수식어를 붙이면 좀 부끄럽지도 않은가? 이미 국내에는 PDA 뱅킹이라는 이름으로 대부분의 윈도우 모바일폰에서 다 돌아가게끔 만든 프로그램이 있는데도 말이다. (QVGA부터 돌아가는걸로 안다)

기업에서 언론플레이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겠지만 이건 엄연한 거짓말이다. 하나은행 실망이다.

- 국내 윈도우 모바일 인터넷 뱅킹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등등.. 엄청 많다. 구글에서 "PDA 뱅킹" 이라고 검색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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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21